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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성심교정 전경./사진제공=가톨릭대
가톨릭대학교가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31일 오후 6시까지 2026학년도 정시모집 원서를 접수한다고 1일 밝혔다.
대학은 'Ad Vitam et Veritatem'(생명과 진리를 향하여)이라는 모토 아래 학생 중심의 교육·연구 사용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최근에는 학생의 전공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해 전공자율선택제(무전공제)를 도입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한 첨단학과를 신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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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자율선택제 도입...학생 전공 선택권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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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는 2025학년도부터 자유전공학과를 자유전공학부로 확대했다. 자유전공학부 및 광역단위 2대 계열 입학생은 △보건 △사범 △예체능 △종교 등의 계열을 제외한 전공을 선택할 수 있으며 계열 간 교차 선택도 가능하다. 관련 내용
야마토플레이설치 자료 학생의 전공 탐색과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다양하다. 특히 '가대 후배사랑 100인 멘토링 프로그램'과 'CUK League 비교과 프로그램'이 눈에 띈다.
'가대 후배사랑 100인 멘토링 프로그램'은 자유전공학부 및 광역 계열 입학생의 대학생활 적응과 전공 탐색을 돕는 지원 체계다. 멘토 1명과 멘티 5명 내외가 한 팀을 구 관련 내용 바다이야기플레이2 성해 담당교수의 지도를 받는다.
'CUK League 비교과 프로그램'은 자유전공학부 및 광역 계열 입학생이 1년간 다양한 비교과 활동을 수행하며 △자기관리 △문제해결 △공동체 △혁신 역량 등을 기르는 리그전 방식의 프로그램이다. 관련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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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학부·과 신설...미래 융합형 인재 양성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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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는 교육부 일반대학 첨단분야 정원배정 결과에 따라 '바이오로직스공학부'와 'AI의공학과'를 신설했다.
바 관련 내용 바다이야기설치 자료 이오로직스공학부 30명, AI의공학과 16명 등 총 46명이 증원됐다. 2026학년도에는 수능 일반전형I(가군)을 거쳐 총 96명을 선발한다. 정시모집 인원은 바이오로직스공학부 42명, AI의공학과 21명이다.
이들 학부·과는 대학의 강점인 BDM(Bio, Digital, Medical) 분야와 연계해 바이오헬스 및 인공지능 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의대, 약대, 첨단학과 클러스터와 연계해 전공 융합 모듈형 소단위 학위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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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정시모집 전형 변화 주목..."전공 적합성과 합격 가능성 고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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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의예과와 약학과는 수학 과목 및 탐구영역 지정이 폐지된다. 또 과학탐구 응시자에게는 과목당 3%의 가산점을 부여한다.
노상욱 가톨릭대 입학처장은 "이는 지난해와 비교해 큰 변화"라며 "확통 선택 등 자연계열 선택 기피 현상이 두드러진 올해 입시 상황 속에서 수험생의 과목 선택 전략은 입시 결과에 큰 영향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모든 전형에 학교폭력 가해학생 조치사항이 반영된다. 조치사항 등급에 따라 전형 만점 기준 감점 또는 불합격 처리된다.
수능위주 전형인 일반전형I, 일반전형II, 성신특별전형의 경우 수능 100%로 뽑는다. 일반전형 의예과는 수능 95%와 인적성면접 5%를 반영하며, 음악과 일반전형은 실기 70%와 수능 30%로 선발한다.
노 처장은 "지난해에는 전공자율선택제 모집단위 신설 등으로 참고 자료가 부족했다"며 "올해는 공개된 2025학년도 정시모집 입시결과 자료를 반드시 참고해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입학 후에는 복수전공 또는 전과 제도를 거쳐 원하는 전공에 도전할 수 있다"며 "수험생은 전공 적합성과 합격 가능성 사이에서 균형 있는 판단을 내려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또한 "가·나·다군 모두 다양한 모집단위를 선발한다. 군별 중복 지원을 통한 유연한 전략이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노상욱 가톨릭대 입학처장./사진제공=가톨릭대
권태혁 기자 [email protected]
가톨릭대학교가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31일 오후 6시까지 2026학년도 정시모집 원서를 접수한다고 1일 밝혔다.
대학은 'Ad Vitam et Veritatem'(생명과 진리를 향하여)이라는 모토 아래 학생 중심의 교육·연구 사용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최근에는 학생의 전공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해 전공자율선택제(무전공제)를 도입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한 첨단학과를 신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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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대 후배사랑 100인 멘토링 프로그램'은 자유전공학부 및 광역 계열 입학생의 대학생활 적응과 전공 탐색을 돕는 지원 체계다. 멘토 1명과 멘티 5명 내외가 한 팀을 구 관련 내용 바다이야기플레이2 성해 담당교수의 지도를 받는다.
'CUK League 비교과 프로그램'은 자유전공학부 및 광역 계열 입학생이 1년간 다양한 비교과 활동을 수행하며 △자기관리 △문제해결 △공동체 △혁신 역량 등을 기르는 리그전 방식의 프로그램이다. 관련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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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관련 내용 바다이야기설치 자료 이오로직스공학부 30명, AI의공학과 16명 등 총 46명이 증원됐다. 2026학년도에는 수능 일반전형I(가군)을 거쳐 총 96명을 선발한다. 정시모집 인원은 바이오로직스공학부 42명, AI의공학과 21명이다.
이들 학부·과는 대학의 강점인 BDM(Bio, Digital, Medical) 분야와 연계해 바이오헬스 및 인공지능 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의대, 약대, 첨단학과 클러스터와 연계해 전공 융합 모듈형 소단위 학위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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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정시모집 전형 변화 주목..."전공 적합성과 합격 가능성 고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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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의예과와 약학과는 수학 과목 및 탐구영역 지정이 폐지된다. 또 과학탐구 응시자에게는 과목당 3%의 가산점을 부여한다.
노상욱 가톨릭대 입학처장은 "이는 지난해와 비교해 큰 변화"라며 "확통 선택 등 자연계열 선택 기피 현상이 두드러진 올해 입시 상황 속에서 수험생의 과목 선택 전략은 입시 결과에 큰 영향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모든 전형에 학교폭력 가해학생 조치사항이 반영된다. 조치사항 등급에 따라 전형 만점 기준 감점 또는 불합격 처리된다.
수능위주 전형인 일반전형I, 일반전형II, 성신특별전형의 경우 수능 100%로 뽑는다. 일반전형 의예과는 수능 95%와 인적성면접 5%를 반영하며, 음악과 일반전형은 실기 70%와 수능 30%로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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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입학 후에는 복수전공 또는 전과 제도를 거쳐 원하는 전공에 도전할 수 있다"며 "수험생은 전공 적합성과 합격 가능성 사이에서 균형 있는 판단을 내려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또한 "가·나·다군 모두 다양한 모집단위를 선발한다. 군별 중복 지원을 통한 유연한 전략이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노상욱 가톨릭대 입학처장./사진제공=가톨릭대
권태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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