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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5-12-03 11:16 조회 2,078 댓글 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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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근로자문화예술인협회가 개최하는 'WELCO'me Festival' 포스터. 사진=한국근로자문화예술인협회
한국근로자문화예술인협회(한근협)는 오는 13일부터 28일까지 수원 소극장 울림터에서 전국 외국인근로자와 함께하는 WELCO'me Festiva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이주민고용지원중앙회, 한반도이주민센터와 함께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한국에 거주 중인 외국 이주민 및 노동자의 증가에 따라 이들에게 한국의 구성원으로의 역할을 강조하고 'K-culture' 체험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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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매주 토·일요일에 열리는 창작뮤지컬 '직장본색'은 순수 창작물로 직장인이 느끼는 삶의 애환을 노래와 춤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직장 내 파벌과 막강한 권력을 지닌 고된 직장 생활을 견뎌내는 이 시대 회사원의 삶을 그린 작품은 관련 내용 릴플레이뜻 갈등과 폭로의 과정을 묘사한다.
연출은 운우녕 감독이, 각색은 K.레오, 음악은 서미미가 맡았으며 강민원 등 한근협 회원 13명이 열연을 선보인다.
이번 페스티벌과 관련한 문의는 전화(010-9670-1333)으로 하면 된다.
이준도 기자 관련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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